본문으로 건너뛰기
무료 견적
자동 번역

언어를 바꾸면 이 글이 자동 번역되어 표시됩니다. (기계번역)

“내년 성장률 2.4%로 둔화”

📰 원문: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72752  |  발행: Thu, 17 Sep 2026 00:04:00 +0900
📰 원문 출처: http://www.gjdream.com/news/articleView.html?idxno=672752
수집 일시: 2026년 09월 16일 19:16

UPDATED. 2026-09-17 04:10 (목)

“내년 성장률 2.4%로 둔화”

“내년 성장률 2.4%로 둔화”

입력 2026.09.17 00:00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수출 증가율 50.8%→2.9%…민간소비·설비투자도 동반 둔화 전망

경기 평택항에 수출용 컨테이너와 차량들이 선적을 기다리고 있다. 뉴스1

내년 한국 경제성장률이 올해 3.5%에서 2.4%로 낮아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반도체 중심 수출 호황이 이어지겠지만 역기저효과로 증가세가 크게 꺾이고, 민간소비와 설비투자 증가율도 함께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현대경제연구원은 최근 발표한 경제주평 ‘3%대 성장이 남긴 과제, 구조 개선을 통한 질적 성장이 필요’에서 2027년 국내 경제성장률을 2.4%로 전망했다. 상반기 2.2%, 하반기 2.5%의 상저하고 흐름이 예상된다. 2026년 성장률은 기존 전망치보다 0.8%포인트 상향 조정된 3.5%로 수정됐다.

수출증가율은 올해 50.8%에서 내년 2.9%로 큰 폭 둔화할 전망이다. 상반기에는 반도체 등 IT 품목을 중심으로 7.8% 증가세를 이어가겠지만, 역기저효과로 하반기에는 △1.4% 감소 전환이 예상된다. 다만 인공지능(AI) 투자 수요 위축이나 중국산 메모리 반도체와의 공급 경쟁 심화가 현실화할 경우 둔화 폭이 더 커질 가능성도 있다는 분석이다.

내수 지표도 일제히 증가세가 낮아질 것으로 전망됐다. 민간소비 증가율은 2.4%에서 2.0%로, 설비투자 증가율은 5.3%에서 3.7%로 각각 둔화할 것으로 예상된다. 가계부채 수준이 높은 상황에서 기준금리가 상승기에 접어든 점이 소비 둔화 요인으로 지목됐다. 건설투자는 올해 △1.0%에서 내년 0.7%로 증가 전환이 예상되지만, 높은 건설공사비와 지방 부동산 경기 회복 부진 등이 여전히 반등을 제약하는 요인으로 꼽혔다.

대외 부문에서는 수입증가율이 20.6%에서 4.2%로 낮아지면서 무역수지 흑자는 3077억 달러에서 3063억 달러로 소폭 축소될 전망이다. 경상수지 흑자 역시 4293억 달러에서 4196억 달러로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

소비자물가상승률은 2.6%에서 2.3%로 둔화하겠지만 물가안정목표(2.0%)를 웃도는 수준이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국제유가 하락으로 공급측 물가 압력은 완화되나, 경기 개선에 따른 내수측 물가 압력이 확대될 것이라는 해석이다. 고용 지표는 실업률이 2.9%로 올해와 같은 수준을 유지하고, 신규취업자수는 11만 명에서 15만 명으로 소폭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연구원은 통화정책의 경우 잠재성장률을 상회하는 성장세와 수요측 물가 상승 압력을 고려할 때 한국은행이 현재 3.00%인 기준금리를 추가 인상할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했다. 원/달러 환율은 글로벌 달러 약세 영향으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황해윤 기자 nabi@gjdream.com

[드림 콕!]네이버 뉴스스탠드에서 드림투데이(옛 광주드림)를 구독하세요

nabi@gjdream.com

저작권자 © 광남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5억 년 기다림, 다섯 개 섬이 하나 되었다

추석에 민생지원금을 주는 곳이 있다

빚 독촉에 잠 못 이루던 밤, 선풍기 하나로 숨통

인수대금 완납…위니아 딤채 ‘진짜’ 정상화다

광주지하철 2호선 개통 2035년까지 밀리나

모든 곳에서, 언제나 ‘그라제’

[남악 포커스]여수세계섬박람회장 방문에 대한 권유

5억 년 기다림, 다섯 개 섬이 하나 되었다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로그인 후 이용 가능합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떡픈런’ 열풍 언제까지 유행 넘어 일상 될까

통합의 그늘…동·서부 힘겨루기에 “소외” 호소 늘어

임을 위한 행진곡 vs 바위섬… 전남광주시 대표곡은?

[AI와 함께 쓴 날씨 이야기] 뭉게구름의 원리

광주시 ‘청년결정정부’ 내세웠지만… 실권·속도 모두 주춤

“월급 많아도 심심한 건 못 참아” 청년들 솔직 속내

‘떡픈런’ 열풍 언제까지 유행 넘어 일상 될까

통합의 그늘…동·서부 힘겨루기에 “소외” 호소 늘어

임을 위한 행진곡 vs 바위섬… 전남광주시 대표곡은?

[AI와 함께 쓴 날씨 이야기] 뭉게구름의 원리

광주시 ‘청년결정정부’ 내세웠지만… 실권·속도 모두 주춤

수능 100일 앞, 광주신세계 홍삼 마케팅

‘웃음’ 심고, ‘추억’ 거뒀다… 영암 학림마을 손모심기 ‘웃음 풍년’

롯데백화점 광주점, ‘주름 옷 팝업 매장’ 운영

봄 밤 야외 영화 한 편…담양대나무축제 ‘대숲 영화관’ 눈길

5억 년 기다림, 다섯 개 섬이 하나 되었다

추석에 민생지원금을 주는 곳이 있다

빚 독촉에 잠 못 이루던 밤, 선풍기 하나로 숨통

인수대금 완납…위니아 딤채 ‘진짜’ 정상화다

광주지하철 2호선 개통 2035년까지 밀리나

모든 곳에서, 언제나 ‘그라제’

[남악 포커스]여수세계섬박람회장 방문에 대한 권유

가수들 배만 채우는 가을 축제는 그만하자

광주광역시 북구 무등로 254

창간일 : 2004-04-22

대표전화 : 062-520-8000

팩스 : 062-522-8099

청소년보호책임자 : 황해윤

법인명 : (주)드림미디어

등록번호 : 광주 아 00225

등록일 : 2017-04-05

발행·편집인 : 오성수

광남신문(광주드림)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 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pyright © 2026

광남신문(광주드림).

rights reserved. mail to

city@gjdream.com


원문 기사 전체 보기

본 포스팅은 공개된 뉴스 기사를 자동 수집하여 게재합니다. 문의: chang9020@gmail.com

🚢 코리아 로지스틱스 서비스
✈️ 키르기즈스탄 항공카고  |  📦 LCL 소량화물  |  💊 의료기기 운송
문의: chang9020@gmail.com | WhatsApp +82-10-7761-4478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컨설팅 서비스 안내 컨설팅 WhatsApp 문의 WhatsApp 상담 카카오톡 상담 📞 010-7761-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