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일시: 2026년 09월 17일 22:59
업다운뉴스=남승화 기자 / 농협중앙회가 추석 연휴를 앞두고 핵심 정보기술(IT) 인프라 거점을 방문해 비상 대응 체계를 종합 점검한다. 대고객 서비스 안정을 위한 관리에 본격 돌입한다. 명절 기간 금융과 경제 시스템의 전산 안정성을 완벽히 확보하기 위한 조치다.
농협중앙회는 박서홍 부회장이 경기도 의왕시 소재 NH통합IT센터를 방문해 추석 연휴 대비 비상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현장 직원을 격려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현장 점검은 연휴 동안 급증하는 거래량에 대비해 안정적인 정보기술 서비스를 유지하기 위해 진행됐다.
박서홍 농협중앙회 부회장(왼쪽) [사진=농협중앙회 제공]
이번 박서홍 부회장의 NH통합IT센터 방문 및 연휴 비상 대응 체계 점검은 장애 없는 최적의 금융 인프라를 제공하겠다는 강 회장의 고객 최우선 중심 실무 경영관이 반영된 결실이다.
NH통합IT센터는 범농협의 주요 정보기술 인프라가 집결된 핵심 거점으로 금융 및 경제 사업의 전산 서비스를 운용하고 있다. 박 부회장은 금융 및 경제 등 주요 서비스 운영 현황을 비롯해 연휴 기간 거래량 증가에 대응하는 주요 시스템 운용 계획, 거래 상황 실시간 모니터링 체계, 비상 대책 준비 상황을 정밀하게 점검했다.
박서홍 부회장은 “추석 연휴에도 안정적인 IT서비스 제공을 위해 현장을 지킬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린다”고 격려한 뒤 “연휴 기간에도 농업인과 고객이 안심하고 농협의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안정적인 서비스 운영에 최선을 다해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wndrkammer@nate.com
저작권자 © 업다운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본 포스팅은 공개된 뉴스 기사를 자동 수집하여 게재합니다. 문의: chang9020@gmail.com
✈️ 키르기즈스탄 항공카고 | 📦 LCL 소량화물 | 💊 의료기기 운송
문의: chang9020@gmail.com | WhatsApp +82-10-7761-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