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무료 견적
자동 번역

언어를 바꾸면 이 글이 자동 번역되어 표시됩니다. (기계번역)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경남앵커센터] 경남형 앵커 ‘수요자 중심 모델’ 현장서 증명… 1년차 인재양성 4만5000명 넘어

📰 원문: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547  |  발행: Fri, 07 Aug 2026 18:58:00 +0900
📰 원문 출처: https://news.unn.net/news/articleView.html?idxno=595547
수집 일시: 2026년 08월 09일 21:01

UCN 프레지던트 서밋

권역별 앵커 수행 대학

UI 대학혁신지원사업

ICK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

2026년08월07일(금)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경남앵커센터] 경남형 앵커 ‘수요자 중심 모델’ 현장서 증명… 1년차 인재양성 4만5000명 넘어

[앵커 선도대학을 가다/경남앵커센터] 경남형 앵커 ‘수요자 중심 모델’ 현장서 증명… 1년차 인재양성 4만5000명 넘어

입력 2026.08.07 18:57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취‧창업 2257명‧기술이전 수입 22.8억 원 등 핵심지표 목표치 상회

한화오션‧효성중공업‧LG전자 등 대기업 채용‧공동연구 연계 잇따라

후속투자 유인 활발… HVAC연구센터‧해수부센터 등 대규모 투자 가시권

[한국대학신문 김영식 기자]

2026년 올해는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라이즈)’가 전국 17개 광역지자체를 중심으로 본격 시행된 이후 맞이하는 사실상 첫 성과 점검의 해다. 동시에 ‘지역성장 인재양성체계(ANCHOR‧앵커)’ 개편과 맞물려 지난해 ‘준비의 시간’을 넘어 ‘실행의 시간’으로 전환하는 2년 차로 평가된다. 지난 1년이 지역별 추진체계 구축과 과제 설계, 거버넌스 정착 등에 무게를 두고 추진됐다면, 이제는 대학이 지역과 산업, 일자리, 정주 여건을 어떻게 연결하며 실질적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지가 본격적으로 평가받는 국면에 들어섰다.

특히 학령인구 감소와 지역소멸 위기가 더 이상 미룰 수 없는 과제가 되면서 대안으로 급부상한 앵커는 기존 라이즈에서 강조된 대학 지원 자체보다는 지역 주도의 학생 등 수요자 중심 체계를 기반으로 하는 고등교육 혁신 플랫폼, 나아가 지역균형발전 전략의 중요한 축으로 자리매김해 나가고 있다. 취업‧창업‧정주 중심의 인재양성 목표는 더욱 구체화한 상태다.

이에 본지는 ‘지역별 앵커 참여대학 특집’을 통해 각 지역의 수행대학들이 지자체의 비전과 핵심 프로젝트를 어떻게 구체화하고 있는지, 2년 차 사업에서 어떤 성과와 한계를 드러내고 있는지, 지역혁신 거점으로서의 역할 확장 방향은 무엇인지 등에 대해 집중 조명한다. <편집자 주>

지난해 12월 경남 글로벌 혁신 페스타 ‘G-NEX’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경남앵커센터)

경상남도는 조선해양‧미래차‧항공‧방위산업‧원전수소 등 제조업 기반이 두터운 지역이면서도, 청년층 유출과 인구절벽이 동시에 진행되는 이중 과제를 안고 있다. 이런 상황 속 경남도는 지난해 1차년도 RISE(현 앵커)를 대학 공급 중심에서 기업‧지역 수요 중심으로 전환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기업과 지역이 필요한 인재‧기술‧현안을 먼저 제시하고, 이를 대학이 교육‧연구로 풀어내는 구조를 현장에 안착시키는 데 노력을 기울여 왔다는 평가다.

■ 인재양성 4만5,835명-취‧창업 2,257명 등 ‘수요자 중심 모델’ 첫 성적표 =

경남도‧경남앵커센터에 따르면 지난해 1차년도 사업을 통해 교육‧인재양성 누적 참여 4만5,835명, 취‧창업 2,257명, 기술이전 326건, 기술이전 수입료 약 22억8,000만 원 등 괄목할 만한 성과가 나왔다. 산업체 연계 및 지역맞춤형 교육 이수자는 2만1,095명, 성인학습자‧직업교육 참여자는 9,031명에 달했다.

특히 ‘G-10 전략산업 인재양성’ 관련 참여자는 6,062명, 지역사회 리빙랩‧늘봄교육 참여자는 4,895명, 외국인 유학생 유치‧교육‧정주지원 누적 참여자는 3,583명으로 집계됐다. 취‧창업 성과 2,257명 가운데 G-10 전략산업 분야 취업실적은 1,620명, 지역 창업기업은 102개사로 각각 나타났다. 경남도는 미래차‧로봇, 우주항공, 방위산업, 조선해양, 원전‧수소, 바이오, ICT 등 지역 전략산업을 ‘G-10’으로 명명하고, 앵커 5개년 기본계획 가운데 핵심과제로 선정, 인력양성 방안을 연계‧추진하고 있다.

경남도는 ‘G-10 지역전략산업 특성화 대학 육성’ 과제 추진을 통해 지역 대학의 특화역량과 우수인재를 앵커기업에 알리고, 기업수요에 적합한 대학‧학과를 매칭해 기업 직접 참여형 인재양성 체계를 구축해 나가고 있다. 또한 채용직결형‧연구인재형‧주문식 트랙형‧산업생태계형 모델을 통해 전공–직무가 일치하는 양질의 지역 취업을 확대하고, 청년의 경력 성장과 장기 정주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

이러한 핵심성과 달성 지표는 경남 앵커 수행대학 현장 사례에서도 뒷받침된다. 특히 경남 앵커 17개 참여대학이 제출한 총 126건의 성과 사례를 살펴보면, △대기업 채용 연계 △G-10 전략산업 특성화 교육 △소규모 대학의 지역 밀착형 프로그램 △초광역 협업 등 네 갈래로 뚜렷한 흐름이 잡힌다.

경남형 앵커는 지난해 산학연협력 엑스포에서 전국 최다 우수사례에 선정되며 경쟁력을 입증했다. (자료=경남앵커센터)

■ 대기업 채용 연계… 실적으로 증명 =

우선 거제대학교는 한화오션엔지니어링 등과 손잡고 취업준비반 16명 가운데 7명을 정규직으로 취업시켰으며, 조선 4사 사내협력사 회장단과는 산학협력 거버넌스까지 구축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전국 대학 최초로 효성중공업과 업무협약을 맺어 2026년 공채 서류전형 면제 혜택을 이끌어냈고, 수소화 반응기 기술이전으로는 ㈜현진이엔피의 창원국가산단 입주와 297억 원 규모의 투자협약을 성사시켰다. 이 협약으로 해당 기업 매출은 전년 대비 22.3% 늘었다.

경남대학교는 ㈜지엠비코리아와 협력해 박사 1명‧석사 3명‧학사 2명 등 총 6명을 채용으로 연계했고, 인제대학교는 중국 리오토(Li Auto)와 공동시험을 거쳐 전방모터마운트 구매주문(PO)을 따냈다. 한국승강기대학교 역시 현대엘리베이터 협력사와 연계한 ‘CO-OP’ 과정으로 실무 적응력을 높였으며, 특히 글로벌 승강기 전문인력양성을 위한 11개 기관 MOU 체결 및 채용약정 23명 확보 등 성과를 냈다.

■ G-10 전략산업 특성화 교육… 목표수치 초과 달성 =

경상국립대학교는 미래차 분야 채용연계형 인재양성으로 취업률 205%를 기록했으며, 단계별‧수요맞춤형 A&F 교육체계는 참여율 227%(1,137명)를 달성, 경남RISE 우수 프로그램 33선에 선정됐다. 대학발전기금도 세일공업‧원강산업으로부터 1억5,000만 원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

연암공과대학교는 참여기업 30개사‧참여인원 217명 규모의 기업 맞춤형 트랙반을 운영해 70명 안팎을 취업으로 연결했으며, 우주항공 지‧산‧학‧연 워크숍에는 경남도‧진주시‧기업‧연구기관 관계자 85명이 모였다.

■ 소규모 대학, 지역 정주형 프로그램으로 존재감 =

경남도립남해대학(현 국립창원대학교 남해캠퍼스)은 시민정원사 양성기관 인증을 취득하고 가든 그린 페어에 지역민‧관광객 1,002명을 끌어모으며 정원문화산업이라는 ‘틈새’ 분야를 특화했다. 경남도립거창대학(현 국립창원대학교 거창캠퍼스)은 항노화 건강서비스로 지역 어르신 408명을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했고, G-10 전략산업 분야 취업자 수는 목표 70명을 넘어선 77.9명을 기록했다.

창원문성대학교는 경남웹툰캠퍼스와 손잡고 학생 크레딧을 레진코믹스에 4회 등재시켰고, 자체 구축한 크리에이터 플랫폼 ‘VeryMore’는 등록 크리에이터 57명‧누적 조회 9만 뷰를 넘어섰다. 김해대학교의 소형 가정용 플라즈마 융합 피부미용 의료기기는 설정 성능지표 11개를 모두 충족해 500억 원 규모 사업화가 전망된다.

교육부와 경남RISE위원회 간 소통 간담회가 진행되고 있다. (사진=경남앵커센터)

■ 초광역 협업 구조로 확장 =

이어 마산대학교는 경남지역 전문대학 10개교와 함께 개방형 연합대학(GOCU)을 출범시키며 전문대 단위의 초광역 협업 모델을 제시했다. 국립창원대학교는 부산‧울산‧경남 3개 지역 대학‧기관을 아우르는 이차전지 분야 협력체계를 구축했고, 경상국립대는 국립창원대와 스마트조선 공동 워크숍을 열어 대학 간 연계 가능성을 넓혔다.

■ 연구인력 양성, 시범사업에서 본사업으로 =

앞서 경남도는 RISE 본격 시행에 지난 2024년부터 2년간 국립창원대와 경남대를 주관대학으로 산학연계 연구 및 인력양성 시범사업을 운영해 왔다. 이 가운데 국립창원대는 LG전자 에어솔루션연구소와 손잡고 ‘창원대-LG전자 글로컬대학기술센터’를 열고, 기업의 애로기술 해결과 석‧박사급 연구인력의 채용연계형 양성을 동시에 추진하는 산‧학 공동 연구개발(R&D) 모델을 구축했다.

이 시범사업 성과는 이후 RISE 본사업으로 이어졌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경남도는 시범사업을 통해 확보한 LG전자 연계 모델과 미래형자동차 부품 관련 기업 공동연구 경험에 대해 ‘경남형 사업 모델’로 규정하고, 2025년 RISE 체계 내 채용협약형 인력양성 과정 설계에 반영했다고 밝힌 바 있다.

아울러 경남대는 ㈜지엠비코리아와의 협력을 통해 박사 1명, 석사 3명, 학사 2명 등 총 6명을 채용으로 연계했다. 이는 앵커 기반 대기업 채용 연계 사례로 평가되는 동시에 석‧박사급 인력이 다수 포함된 만큼 연구인력 양성 성과로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동남권 하계포럼에서 ‘경남앵커의 날’ 부스가 운영 중이다. (사진=경남앵커센터)

■ 대학, 지역현안 해결하는 실행기관으로 =

경남형 앵커 기반 대학 역할은 기존 교육‧연구활동 뿐만 아니라 주민생활과 지역현안을 해결하는 실행기관으로도 확대됐다. 경남 앵커 수행대학들은 돌봄, 건강, 환경, 농수산업, 소상공인, 교육격차 등 시‧군별 현안을 발굴해 교수‧학생‧연구시설과 기업‧주민‧지자체를 연계한 리빙랩을 운영했다. 그 결과 지역사회 문제해결 활동 296건(목표 대비 133.33%), 주민참여형 리빙랩 가중 참여실적 4,687.5명(목표 대비 150.38%), 창업생태계 협력‧자원공유 120건 등을 달성했다.

특히 통영에서는 패류부산물 문제를 리빙랩과 연구특화 워케이션, 산학공동연구로 연계해 공동연구 4건, 기술이전 4건, 논문 2건을 창출했으며, 이 성과를 근거로 190억 원 규모 해양수산부 패류부산물산업화지원센터 유치까지 이어졌다. 지역문제 발굴이 연구와 기술이전을 거쳐 국가 인프라 유치와 창업으로 확장된 대표 사례로 꼽힌다.

또한 늘봄 분야에서도 대학의 전공역량과 지역기관의 콘텐츠를 결합해 프로그램 개발‧고도화 가중실적 24.4건, 강사교육 208명, 늘봄교실 47학급을 운영하며 농촌과 교육 취약지역의 돌봄 공백, 교육격차 완화에 기여했다.

경남형 앵커는 특히 대학 교육의 대상 자체도 재학생에서 성인학습자, 재직자, 구직자, 외국인 유학생으로 넓혔다. 학위‧비학위‧마이크로디그리와 직무교육을 연계해 산업구조 변화에 대응하는 직업전환 교육을 강화하고, 전문대와 기초지자체가 함께 지역산업 맞춤형 직업교육을 운영한 결과다. 외국인 유학생 분야에서는 해외 유치부터 한국어교육, 직무교육, 현장실습, 기업 취업, 비자전환까지 잇는 원스톱 지원체계를 구축해 조선‧제조기업을 중심으로 F-2-R 비자 취업 9명, E-7 비자 취업 17명 등 총 26명의 비자연계 취업 성과를 냈다.

대표적 지역현안 추진 사례로 마산대가 꼽힌다. 특히 마산대는 경남 소재 시‧군과의 협력을 지역 축제로까지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의령군과는 지난 13일 마산대 미래관에서 ‘2026 의령 리치리치 페스티벌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고 대학생 20명을 청년 홍보대사로 위촉했다. 이들은 오는 10월까지 숏폼 영상과 카드뉴스 등 SNS 콘텐츠를 직접 기획‧제작하며, 축제 기간에는 현장 프로그램 운영 지원과 홍보에도 참여한다.

함안군과도 유사한 협력체계를 구축했다. 마산대는 오는 9월 18일부터 20일까지 함안박물관과 말이산고분군 일원에서 열리는 ‘제38회 아라가야문화제’를 앞두고 대학생 서포터즈 발대식을 열었으며, 참여 학생들은 축제 콘텐츠 기획‧취재부터 숏폼‧SNS 콘텐츠 제작, 현장 홍보‧운영 지원까지 맡는다.

이러한 경남 앵커의 1차년도 성과는 인재양성과 연구, 평생교육, 지역문제 해결사업을 각각 따로 운영한 결과물이 아니다. 기업‧지역 수요를 기반으로 인재를 양성하고, 학생과 연구자가 기업 공동연구에 참여하며, 그 성과가 기술이전과 창업으로 확장돼 다시 취업과 지역정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가 현장에서 구체화됐다는 데 방점이 찍혀 있다. 경남도가 2차년도부터 RISE 재구조화, 즉 앵커 개편을 선언한 가운데, 이를 ‘경남 앵커(ANCHOR)’ 브랜드로 고도화하겠다는 정책적 기반도 이러한 1차년도 실적이 단단한 토대가 됐다는 평가다.

김연아 실장. (사진=경남앵커센터)

경남앵커센터 김연아 실장(센터장 직무대행) “지역 산업 경쟁력과 대학 역량 연계… 지역 맞춤형 혁신 모델 구축”

– 지난 1년간 ‘경남형 앵커’가 가장 먼저 해결하고자 했던 지역의 선결 과제는.

“경남이 가장 먼저 해결해야 할 과제는 청년 인재의 수도권 유출과 지역 산업과 인재의 인력 미스매치였다. 지역에는 우수한 대학과 기업이 있음에도 서로의 수요가 충분히 연결되지 못해 청년들은 지역을 떠나고, 기업은 인재를 찾기 어려운 구조가 이어졌다.

경남형 앵커는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대학과 산업, 지자체가 함께 지역이 필요로 하는 인재를 키우고, 취업과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는 데 집중했다. 지난 1년은 단순히 사업을 추진한 것만이 아닌 지역과 대학을 성장시키기 위해 ‘경남형 수요자 중심 앵커 모델’을 안착시켜 지‧산‧학 성장의 기반을 마련한 시간이었다.”

– 타 지역과 비교해 경남형 앵커만의 차별점은 무엇인가.

“경남형 앵커의 가장 큰 차별점은 경남의 산업 경쟁력과 대학의 역량을 연계한 지역 맞춤형 혁신 모델이라는 점이다. 경남의 제조업 기반과 우주항공‧방산‧원전 등 G-10 지역전략산업을 중심으로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함께 하나의 팀이 돼 산업 수요를 반영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또한 강소기업, 스타트업, 대기업과의 산학협력을 강화하고 청년 취‧창업 연계를 확대해 교육부터 취업, 지역 정주까지 이어지는 선순환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는 점이 경남형 앵커만의 차별성이라고 할 수 있다.”

– 1차년도 사업을 돌아보며 가장 의미 있게 평가하는 변화는 무엇인가.

“가장 큰 변화는 협력의 방식이 달라졌다는 점이다. 과거에는 대학별로 추진되던 사업이 산‧학‧연 협력을 통해 지역이 함께 기획하고 실행하는 원팀 구조로 발전했다. 이를 통해 4만5,000여 명의 경남 인재를 양성하고 2,257명의 취‧창업 성과를 창출하는 등 가시적인 성과도 거둘 수 있었다. 무엇보다 대학과 기업, 지자체가 지역의 현안을 함께 논의하고 해결하는 협력기반이 단단하게 마련됐다는 점이 가장 의미있는 변화라고 생각한다.”

– 앞으로 경남형 앵커가 지향하는 모습은 무엇인지.

“경남형 앵커는 단순한 재정지원사업을 넘어 지역과 대학이 함께 미래를 설계하는 지속 가능한 지역혁신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앞으로도 대학이 지역 혁신의 중심이 되고, 기업과 지역사회가 함께 성장하는 협력 생태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 청년들이 지역에서 배우고, 일하고, 정착하는 것이 경남형 앵커의 궁극적인 목표이며, 이를 통해 ‘청년이 머무는 경남, 지역과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경남’을 실현해 나가겠다.”

coolys@unn.net

저작권자 © 한국대학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이 기사에 대한 당신의 생각은?

댓글입력 권한이 없습니다.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ASU 서밋’이 맺은 결실… 전문대 5개교, ASU와 ‘4년형 글로벌 과정’ 교육

[현장] “앵커 인센티브 확대 구상”… 수도권‧3특 끝으로 릴레이 포럼 대단원

[뉴워크포스의 시대, 대학의 틀을 깨다㊥] “엘리트주의를 버려라”… 로아노크 대학, 사립 인문대와 전문대 장벽 허물다

李 “지역별 대입 운영하도록 대학에 자율성 부여” 제안… 교육부 “연구하겠다”[대통령 업무보고]

‘수능 D-100’ 막판 관리… 성적 오른 재수생 10명 중 8명 “연락·SNS부터 조절”

경영위기 사립대에 적립금 활용 15일부터… 폐교 법인에는 해산정리금

교사 10명 중 9명 “학생 수 기준 교원 감축 멈춰야… 학급 수 기준 삼아야”

대학 신입생 초과모집에 교육부 사안조사·재정지원사업 연계 패널티 추진

이 대통령, 5일 교육부 업무보고… 4일부터 27개 기관 보고

국립목포대 공과대학 6개 학과, 공학교육인증 최우수 등급

춘해보건대, 하계 보건교사 1급 자격연수… AI 시대 학교보건 전문성 강화

전주기전대학, 몽골 대학과 치유농업 교육협력 MOU 체결

‘배움 사각지대’ 없앤다… 국교위 학습기본권 특위 출범, 위원장에 이광호

한성대, 학력 제한 전면 폐지·AI 실무 프로젝트 평가 도입…파격적 채용 혁신

대경대 제304학군단, 하계 입영훈련 전원 수료

상명대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K-컬처(엔터테인먼트) 취업캠프’ 운영

“부채 만들고 템플스테이”… 범어사 간 외국인 대학생들, 韓 전통문화 ‘푹’[찰칵! 현장]

한세대, 지역사회와 상생…농촌 봉사활동 ‘ 구슬땀’

이화여대, 2026 국제하계대학 막오르다

전국 중·고생 2500명, 목원대서 미술 실력 겨뤘다

대학 경쟁력이 국가의 경쟁력입니다

– 선진 대학 만들기 캠페인

———————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

———————

———————

———————

———————

———————

———————

한서대학교 LINC3.0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등록번호 : (주간)서울 다 – 05879 (1988-08-31)

대표이사·발행인 : 홍준

청소년보호책임자 : 최정근

등록번호 : 서울, 아00069

등록일 : 2005년 9월 26일

발행일 : 1996년 8월 5일

대표전화 : 02)2223-5030

편집국 : 02)2223-5030

구독문의 : 02)2223-5050

대학광고 : 02)2223-5050

기업·광고 : 02)2223-5042

Fax : 02)2223-5004

주소 : 서울특별시 금천구 디지털로 9길 47 한신 IT타워 2차 14층 (가산동) ㈜한국대학신문

pyright © 1999-2011 ㈜한국대학신문.

rights reserved. mail to

news@unn.net

Family sites :


원문 기사 전체 보기

본 포스팅은 공개된 뉴스 기사를 자동 수집하여 게재합니다. 문의: chang9020@gmail.com

🚢 코리아 로지스틱스 서비스
✈️ 키르기즈스탄 항공카고  |  📦 LCL 소량화물  |  💊 의료기기 운송
문의: chang9020@gmail.com | WhatsApp +82-10-7761-4478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컨설팅 서비스 안내 컨설팅 WhatsApp 문의 WhatsApp 상담 카카오톡 상담 📞 010-7761-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