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무료 견적
자동 번역

언어를 바꾸면 이 글이 자동 번역되어 표시됩니다. (기계번역)

전북 금융타운 조성 본격화…2030년 완공

📰 원문: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4685  |  발행: Wed, 16 Sep 2026 20:34:00 +0900
📰 원문 출처: https://www.kfe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664685
수집 일시: 2026년 09월 16일 15:03

kthjinan@hanmail.net

입력 2026.09.16 20:33

전북특별자치도는 도청 회의실에서 전주시, 오라이언자산운용컨소시엄과 금융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사진=전북특별자치도

한국금융경제신문=김태현 기자 | 전북 금융산업의 핵심 인프라가 될 ‘전북국제금융센터 등 금융타운 조성사업’이 본격적인 실행 단계에 들어섰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6일 도청 회의실에서 전주시, 오라이언자산운용컨소시엄과 금융타운 조성사업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8월 금융타운 조성사업 공모에서 사업시행자로 선정된 오라이언자산운용컨소시엄과 사업 추진을 위한 역할을 구체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협약식에는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와 조지훈 전주시장, 김병기 오라이언자산운용 대표를 비롯해 KB증권·대신증권·키움증권·트러스톤자산운용·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금융타운은 전주시 덕진구 만성동 국민연금공단 인근 약 3만3257㎡ 부지에 조성된다. 총사업비는 6000억원 규모다.

국제금융센터를 중심으로 호텔·컨벤션과 소호오피스 등이 들어서며 2030년까지 금융 관련 기관과 기업이 모이는 집적공간을 구축할 계획이다. 착공 목표는 내년 하반기다.

전북자치도는 지역활성화투자펀드 사업 선정과 출자, 부지 확보 등을 지원한다. 전주시는 지구단위계획 변경과 건축 인허가 등 행정절차를 맡는다.

민간 컨소시엄에서는 오라이언자산운용이 사업 기획과 자금 운용을 총괄한다. KB증권·대신증권·키움증권은 투자자 모집과 금융주선 등에 참여하고 트러스톤자산운용은 금융조달을 지원한다. 희림종합건축사사무소는 마스터플랜과 설계, 건설사업관리 등을 담당한다.

전북자치도는 금융타운을 국민연금공단과 연계한 금융산업 기반으로 활용하고 향후 제2차 공공기관 이전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 추진에 필요한 인프라로 키운다는 구상이다.

오라이언컨소시엄 관계자는 “참여기관별 금융·개발 전문성과 역량을 투입해 금융타운을 성공적으로 완공하고 지역 금융생태계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원택 전북자치도지사는 “오랜 기간 도민들이 염원해 온 금융타운 조성이 마침내 실행 단계에 접어들었다”며 “국민연금공단과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는 금융인프라를 조속히 완성해 2차 공공기관 이전과 제3금융중심지 지정을 반드시 이루어내겠다”고 밝혔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트위터(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저작권자 © 한국금융경제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원문 기사 전체 보기

본 포스팅은 공개된 뉴스 기사를 자동 수집하여 게재합니다. 문의: chang9020@gmail.com

🚢 코리아 로지스틱스 서비스
✈️ 키르기즈스탄 항공카고  |  📦 LCL 소량화물  |  💊 의료기기 운송
문의: chang9020@gmail.com | WhatsApp +82-10-7761-4478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컨설팅 서비스 안내 컨설팅 WhatsApp 문의 WhatsApp 상담 카카오톡 상담 📞 010-7761-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