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집 일시: 2026년 08월 09일 19:00
2026-08-10 04:00 (월)
Track all markets on TradingView
여름의 울릉, 신비로운 자연이 선사하는 경이로운 풍경 가볼 만한 곳
한국 증시 ‘공포 구간’ 지났나…블룸버그 “레버리지 과열 진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끝날까…재상고 시한 임박
김회천 한수원 사장, 고리원전 폭염 취약현장 점검
호르무즈 재개방 다시 안갯속…이란, 美에 병력 철수·배상 요구
소나기에 극한 폭염 한풀 꺾였지만…온열질환 3090명·가뭄은 여전
태풍 ‘찬홈’ 일본 향해 서진…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
조승래, 민주당 당원커뮤니티 해킹 사과…“당시 사무총장으로서 책임 통감”
HMM, 초등학생 20여명 초청 ‘어린이 상선체험’…해운·물류 현장 교육
HMM, 초등학생 20여명 초청 ‘어린이 상선체험’…해운·물류 현장 교육
입력 2026.08.07 13:35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부산신항서 400m급 컨테이너선·하역 작업 견학
선원 훈련용 시뮬레이터 활용해 선박 조종도 체험
2026 어린이 상선체험(HPNT).[사진=HMM]
[중앙이코노미뉴스 송태원] HMM이 초등학생들에게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항만 물류 현장을 소개하는 체험행사를 열었다.
HMM은 초등학생 20여명을 대상으로 ‘2026 어린이 상선체험’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어린이 상선체험은 평소 접하기 어려운 컨테이너선과 항만 운영 현장을 어린이들이 직접 살펴볼 수 있도록 마련한 여름방학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참가 학생들은 부산신항에 있는 HMM터미널(HPNT)을 방문해 선박과 항만 운영에 관한 기초 교육을 받았다. 이후 길이 약 400m의 초대형 컨테이너선과 컨테이너 하역 현장을 견학했다.
길이 400m급 컨테이너선은 축구장 약 4개를 일렬로 놓은 것과 비슷한 규모다. 항만 터미널에서는 대형 크레인을 이용해 선박에 실린 컨테이너를 내리고 야적장과 화물차, 철도 등 육상 운송망으로 연결한다.
학생들은 HMM의 선박관리 자회사인 HMM오션서비스 트레이닝센터도 방문했다. 해상직원 훈련용으로 제작된 시뮬레이터를 활용해 실제 선박과 유사한 환경에서 선박 조종을 체험했다.
이번 행사는 선박 견학에 그치지 않고 화물이 항만을 거쳐 육상으로 이동하는 과정을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어린이들이 해운업과 항만 물류의 역할을 이해하고 관련 직업을 접하는 진로 체험의 성격도 갖는다.
HMM 관계자는 “어린이들이 해운 물류 현장 체험을 통해 바다에 대한 관심과 꿈을 키워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해운업의 특성을 살린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songt97@naver.com
저작권자 © 중앙이코노미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문정복 해냈다’…시흥시 서해선 ‘하중역’ 신설 국토부 승인
[주간 산업 나침반] 美, 中태양광에 21달러 방어선…파업에 엇갈린 현대차·기아
[주간 유통 나침반]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 밥상은 더 비싸졌다…유통 실적도 ‘희비’
고려아연 vs MBK·영풍, ‘크루서블’ 진실공방…과거 ‘야합’ 비판과 달라진 온도차
이상일 시장,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8일 귀국길
태풍 ‘찬홈’ 일본 향해 서진…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
한국 증시 ‘공포 구간’ 지났나…블룸버그 “레버리지 과열 진정”
‘문정복 해냈다’…시흥시 서해선 ‘하중역’ 신설 국토부 승인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추미애 “소방관은 국가직인데 인건비는 경기도가 대납…재정개편 시급”
이란전에 패트리엇 1500기 쓴 미국…재고 1700기 밑으로
경찰 가족이 피의자·피혐의자 사건 45건…별도 관리체계 없었다
1560원 찍고 한 달 새 140원 급락…환율 변동성 금융위기 이후 최대
‘문정복 해냈다’…시흥시 서해선 ‘하중역’ 신설 국토부 승인
카카오, 창사 첫 파업 끝냈다…노사 임금협상 3개월 만에 최종 타결
‘문정복 해냈다’…시흥시 서해선 ‘하중역’ 신설 국토부 승인
[주간 산업 나침반] 美, 中태양광에 21달러 방어선…파업에 엇갈린 현대차·기아
[주간 유통 나침반] 물가 2%대로 내려왔지만 밥상은 더 비싸졌다…유통 실적도 ‘희비’
고려아연 vs MBK·영풍, ‘크루서블’ 진실공방…과거 ‘야합’ 비판과 달라진 온도차
이상일 시장, 한국-베트남 페스티벌 개막식 참석…8일 귀국길
태풍 ‘찬홈’ 일본 향해 서진…한반도 직접 영향 가능성 낮아
한국 증시 ‘공포 구간’ 지났나…블룸버그 “레버리지 과열 진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끝날까…재상고 시한 임박
김회천 한수원 사장, 고리원전 폭염 취약현장 점검
호르무즈 재개방 다시 안갯속…이란, 美에 병력 철수·배상 요구
한국 증시 ‘공포 구간’ 지났나…블룸버그 “레버리지 과열 진정”
최태원·노소영 ‘재산분할 소송’ 끝날까…재상고 시한 임박
김회천 한수원 사장, 고리원전 폭염 취약현장 점검
호르무즈 재개방 다시 안갯속…이란, 美에 병력 철수·배상 요구
소나기에 극한 폭염 한풀 꺾였지만…온열질환 3090명·가뭄은 여전
법인명 : 중앙이코노미뉴스
대표전화 : 02-3775-2728
팩스 : 02-3775-2729
발행·편집인 : 윤준학
주소 : 서울특별시 영등포구 국제금융로 106, 510호 (여의도동, 행진빌딩)
제호 : 중앙이코노미뉴스
등록번호 : 서울 아 01143
등록일 : 2010-02-17
최초발행일 : 2010-06-22
청소년보호책임자 : 엄현식
pyright by 중앙이코노미뉴스
rights reserved.
본 포스팅은 공개된 뉴스 기사를 자동 수집하여 게재합니다. 문의: chang9020@gmail.com
✈️ 키르기즈스탄 항공카고 | 📦 LCL 소량화물 | 💊 의료기기 운송
문의: chang9020@gmail.com | WhatsApp +82-10-7761-44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