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무료 견적
자동 번역

언어를 바꾸면 이 글이 자동 번역되어 표시됩니다. (기계번역)

[시큐리티 포커스] 유락 ‘디파스 아크’ 출시·스틸리언 ‘양자내성암호’ 적용·S2W ‘브랜드 개편’·’시큐아이 맥스 서밋’·KISA ‘자동차 사이버침해 대응 모의훈련’-‘AI 보안 취약점 대응 교육’

📰 원문: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3868  |  발행: Tue, 15 Sep 2026 18:48:00 +0900
📰 원문 출처: https://www.newsworks.co.kr/news/articleView.html?idxno=853868
수집 일시: 2026년 09월 15일 20:39

이메일(으)로 기사보내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페이스북(으)로 기사보내기

X(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스토리(으)로 기사보내기

카카오톡(으)로 기사보내기

구글+(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밴드(으)로 기사보내기

네이버블로그(으)로 기사보내기

핀터레스트(으)로 기사보내기

URL복사(으)로 기사보내기

입력 2026.09.15 18:47

구글에서 선호하는 출처로 추가

[뉴스웍스=박광하 기자] 15일 보안 업계에서는 유락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디파스 아크’ 출시, 스틸리언의 웹수트와 앱수트 키패드 양자내성암호 기술 적용 상용화, 에스투더블유(S2W)의 창립 8주년 기념 브랜드 아이덴티티 전면 개편, 시큐아이의 ‘시큐아이 맥스 서밋’ 개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민관 합동 자동차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 실시, 한국인터넷진흥원의 AI 활용 정보보호 제품 취약점 대응 역량 강화 교육 실시 등의 소식이 전해졌다.

◆유락 ‘디파스 아크’ 출시

유락이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을 출시했다.

솔루션은 국가망보안체계(N2SF) 전환과 데이터 중심 보안 환경에 대응하는 AI 기반 데이터 등급 자동 분류 솔루션 ‘디파스 아크(DFAS Arc)’다. AI가 데이터의 의미와 맥락을 분석해 기밀·민감·공개(CSO) 등급으로 자동 분류하고, 판정 근거와 승인 이력부터 암호화·삭제·감사 기록까지 데이터 관리 전 과정을 통합 지원한다. 단순 키워드나 패턴 검색 방식이 아닌 문서의 의미를 해석해 관련 법령 조항과 내부 규정을 근거로 등급을 제시하며, 담당자는 AI가 제시한 판단 사유를 확인한 뒤 최종 등급을 승인한다.

문서뿐 아니라 설계도면과 이미지, 영상, 음성 등 비정형 데이터까지 분석할 수 있다. 설계도면이나 기술 이미지에 포함된 정보를 분석해 산업기밀 여부를 판별하고, 회의 녹음이나 영상 속 음성을 텍스트로 변환해 발언 내용까지 확인한다. 등급 분류 이후에는 기밀·민감 자료를 암호화하고, 보존기간이 만료됐거나 불필요한 데이터는 담당자 승인 절차를 거쳐 복구 불가능한 방식으로 삭제한다.

(사진제공=스틸리언)

◆스틸리언, 웹수트·앱수트 키패드 양자내성암호 적용

스틸리언의 웹수트와 앱수트 키패드가 양자내성암호(PQC) 기술을 적용해 상용화됐다.

스틸리언은 미국 연방정보처리표준(FIPS) 기반의 양자내성암호 기술을 웹수트와 앱수트 키패드에 적용했다. 키 캡슐화와 전자서명에는 각각 FIPS 203, 204 표준 알고리즘인 ML-KEM과 ML-DSA를 사용했으며 두 알고리즘 모두 최고 보안 강도 수준으로 구현했다. 웹수트는 웹 서비스에서 발생하는 자동화 공격과 위변조를 탐지하고 차단하는 솔루션이다. 요청과 응답 본문을 보호하는 세션 키에 PQC를 적용해 암호화 알고리즘을 고도화하며 앞으로 변화할 암호 환경까지 고려했다.

앱수트 키패드는 모바일 앱과 웹에서 비밀번호, 개인정보, 금융정보 등 사용자의 중요 입력값을 보호하는 가상 키패드 보안 솔루션이다. 입력값 암호화와 터치 좌표 변화, 무작위 배열 등을 통해 정보 탈취를 방지하며 웹수트와 동일한 방식으로 PQC를 적용했다. 스틸리언은 모의침투테스트와 보안 R&D로 축적한 공격자 관점의 사이버보안 역량을 기술 개발에 활용했다. 현재 PQC 기술을 적용한 제품을 실제 고객에게 공급하고 있으며 금융, 공공, 대기업을 대상으로 추가 PoC도 진행 중이다.

(사진제공=에스투더블유)

◆S2W, 창립 8주년 BI 전면 개편

S2W가 글로벌 데이터 인텔리전스 기업으로의 비전을 담은 새로운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공개했다.

이번 리브랜딩은 급변하는 정보기술(IT) 산업 환경에서 고유한 정체성과 차별화된 이미지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S2W는 국가안보와 사이버보안 영역에서 다져온 인공지능(AI) 및 온톨로지(Ontology) 기술력과 빅데이터 수집, 정제, 분석 노하우를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산업 특화 AI 전환(AX) 시장까지 사업 영역을 넓히며 데이터 인텔리전스 포트폴리오를 다변화했다. 새 브랜드 아이덴티티에는 안보와 산업이라는 양대 축을 중심으로 확장된 기술적 외연과 사업성을 반영했다.

새로운 기업 이미지(CI)는 워드마크 자체가 정체성을 온전히 드러내도록 심볼을 없애고 디자인 체계를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정 기술 영역에 이미지를 한정하지 않고 S2W라는 사명을 중심에 두어 안보와 산업을 아우르는 선도 기업의 방향성을 표현했다. 간결하고 역동적인 디자인으로 기술 혁신과 사업 다각화를 이어가는 현재와 미래를 시각화했다. 웹사이트도 함께 개편해 방문자 편의성을 높였으며, 이를 기점으로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장 모멘텀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사진제공=시큐아이)

◆시큐아이, ‘시큐아이 맥스 서밋’ 개최

시큐아이가 AI 시대 보안 대응 전략을 다루는 ‘시큐아이 맥스 서밋(SECUi MAX SUMMIT)’을 개최한다.

시큐아이 맥스 서밋은 30일 서울 양재동 엘타워에서 열리며, 올해로 2회째를 맞는 플래그십 컨퍼런스다. ‘AI Changes Security. Redefining What’s Next’를 주제로 기업의 안전한 AI 보안 환경 구축을 위한 차세대 기술 방향성과 실질적인 전략을 공유한다. AI 시대에 따른 네트워크 보안 솔루션의 역할 변화와 보안 운영을 혁신하는 AI 기술 등을 다루는 기술 세션도 진행한다. 오후 세션에서는 삼성SDS, 네오아이앤이, 트렌드마이크로가 참여해 양자 시대 대비 PQC, 미토스 이후의 ID 보안, AI for CNAPP 등을 주제로 발표한다.

시큐아이는 전시 부스에서 올해 출시한 고성능 차세대 방화벽 ‘BLUEMAX NGF PRO’, AI 기반 위협 대응 플랫폼 ‘TARP’, 위협분석플랫폼 ‘STIC’을 선보일 계획이다. 참관객은 시연을 통해 AI 기반 정오탐 탐지, 분석 결과 시각화, AI 분석 요약, 다크웹 모니터링 등 고도화된 AI 보안 기술을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한국인터넷진흥원)

◆KISA, 자동차 사이버침해 대응 모의훈련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민관 합동으로 자동차 사이버 침해사고 대응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은 현대자동차와 기아 판교 첨단차플랫폼(AVP) 본부에서 진행됐다. 지난 4월 30일 KISA와 현대자동차, 기아가 체결한 자동차 산업 사이버 위협 예방 및 정보보호 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의 일환으로 추진했다. 자동차는 소프트웨어와 통신을 기반으로 다양한 기능을 제공하며 외부 시스템과의 연결도 확대되고 있다. 특히 다층적 공급망 구조를 가진 자동차 산업 특성상 협력사의 보안 취약점이 차량 안전에 영향을 줄 수 있어 제작사와 관계 기관의 공조 체계를 점검하기 위해 마련했다.

훈련에서 공격자가 인공지능(AI) 기반 공격 도구를 활용해 협력사 정보시스템에 침투하는 상황을 가정했다. 공격자가 차량용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파일을 위변조하고 경로를 악용해 전달하면 와이퍼와 창문 등 일부 기능에서 이상징후가 발생하는 시나리오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국토교통부, 경찰청, 한국교통안전공단, 현대자동차, 기아 및 협력사가 참여했다. 각 기관은 차량 이상징후 탐지와 사고대응 조직 가동, 시스템 격리, 침해 원인 분석과 위협 정보 전파, 공격자 추적 및 수사까지 대응 전 과정을 점검했다.

(사진제공=행사 사진 송부)

◆KISA, AI 활용 보안 취약점 대응 교육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을 대상으로 AI 보안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교육에서 보안 분야 AI 트렌드와 안전한 활용, AI 에이전트 시대의 새로운 보안 위협, AI를 활용한 악성코드 분석 사례 등을 소개했다. 교육에는 정보보안과 물리보안 분야 제품 개발자와 기업 보안 담당자 등이 참여했다. AI 모델 활용이 보안 분야에서 확대되는 추세를 반영해 정보보호 제품 개발 기업의 AI 기반 보안 위협 분석 및 대응 역량을 강화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들이 제품 취약점을 점검하도록 취약점 점검 테스트랩 이용 방법을 안내했다. 테스트랩은 지난 7월부터 운영 중인 소프트웨어 취약점 점검 시험실로 프런티어 AI 모델 등 분석 도구를 활용해 제품 소스 코드의 취약점 분석을 지원한다. 이용 기업은 분석 결과와 조치 방안을 담은 보고서를 제공받는다. 테스트랩은 KISA 서울청사 8층 정보보호산업지원센터에 있으며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에서 예약 후 이용할 수 있다.

ha@newsworks.co.kr

통신3사, 콜센터품질지수 나란히 ‘최우수’…AI 상담 혁신 성과 입증

[시큐리티 포커스] 유락 ‘디파스 아크’ 출시·스틸리언 ‘양자내성암호’ 적용·S2W ‘브랜드 개편’·’시큐아이 맥스 서밋’·KISA ‘자동차 사이버침해 대응 모의훈련’-‘AI 보안 취약점 대응 교육’

[클라우드 월드] 삼성SDS ‘앤스로픽 파트너’ 획득·SK렌터카 ‘구글 워크스페이스’ 도입·베스핀-업스테이지 ‘공교육 AI 고도화 제휴’·이노그리드 ‘공공 DR ISP’ 수행·웹케시-아이디뷰티 ‘경리나라 도입 협약’·HS효성인포 ‘데이터센터 현대화 컨퍼런스’

저작권자 © 뉴스웍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답글과 추천수를 합산하여 자동으로 노출됩니다.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수정은 작성 후 1분내에만 가능합니다.


원문 기사 전체 보기

본 포스팅은 공개된 뉴스 기사를 자동 수집하여 게재합니다. 문의: chang9020@gmail.com

🚢 코리아 로지스틱스 서비스
✈️ 키르기즈스탄 항공카고  |  📦 LCL 소량화물  |  💊 의료기기 운송
문의: chang9020@gmail.com | WhatsApp +82-10-7761-4478
💬
무엇을 도와드릴까요? 🧭 컨설팅 서비스 안내 컨설팅 WhatsApp 문의 WhatsApp 상담 카카오톡 상담 📞 010-7761-4478